보름전부터 벼르고 있었던 기담을 보고왔다.
보기전에 조사한 기담에 대한 평은 대략 3가지였다.
"간만에 보는 잘만든 한국 공포영화이다"
"일제치하를 배경으로 했는 알 수 없는 영화였다."
"장화홍련과 같은 전철을 밟는다."
장화홍련을 안봐서 잘 모르겠지만, 3번째 이야기 흐름은 그렇게 부자연스럽게 느껴지지만은 않았다. 하지만 장화홍련을 봤던 사람이 본다면 유치하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런닝타임이 짧다고 느낄만큼(실제로 짧다) 영화내내 긴장감이 넘쳤던것 같다. 놀란걸 따지면 검은집보다 낳았고, 스토리라인도 좋았다. 다른 블로그를 보면 옴니버스식 3가지 이야기가 마지막에 엃킬때 집중력이 분산되는 것 같다라는 평이 있던데, 조금 그런감을 느꼈지만 재미없다고 느껴질 정도는 아니였다. 결론은 7천원 내고 볼만한 영화이다.
마지막으로 기담을 보로 간단다면 다음을 알고 같으면 좋겠다. 기담은 옴니버스식으로 구성된 3가지 이야기가 서로 맞물려 있다. 따라서 그냥 단순한 구조의 영화라 생각하고 봤다가는 당황하기 쉽상이다.
matrix는 linear transformation을 표현할 수 있는데, matrix의 곱이 composition of maps 에 대응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성질은 높은 수준의 프로그래밍언어에서 파워풀한 데이터구조를 만들 수 있다.
(평행이동은 선형변환이 아니지만) 중학교때부터 줄기차게 듣는 평행이동을 생각해보자.
(x,y)라는 순서쌍에 함수 f를 취하면 (x,y)는 (x+m,y+n)에 대응하게 된다.
비슷한 원리로 밑을 보면,다음과 같은 경우를 생각할 수 있다. 순서쌍의 대응이라 생각해도 되고, 백터의 대응, 또는 matrix의 대응이라 생각해도 된다.
이때 Y의 결과값이 다음과 같다면,
다음과 같이 쓸 수 있지 않을까??
고등학교때 배우는 x축 대칭, y축 대칭,원점 대칭, 회전 모두 linear transformation에 해당한다.
DSP(discrete-time signal processing)때 배우는 다음과 같은 공식을
matrix로도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필자도 배우는 입장이라 그런 추측만 할뿐이다. -만약 안그렇다면 공학에 matrix가 쓰이지도 않았겠지만,...)
more..
그럼 linear transformation이 무엇일까? 한글로 번역하자면 선형변환?!? 자세하고 정확한 것은 훗날을 기약하고 지금은 간단한 개념만 알아보자.(평행이동은 선형변환이 아니지만) 중학교때부터 줄기차게 듣는 평행이동을 생각해보자.
(x,y)라는 순서쌍에 함수 f를 취하면 (x,y)는 (x+m,y+n)에 대응하게 된다.
비슷한 원리로 밑을 보면,다음과 같은 경우를 생각할 수 있다. 순서쌍의 대응이라 생각해도 되고, 백터의 대응, 또는 matrix의 대응이라 생각해도 된다.
이때 Y의 결과값이 다음과 같다면,
다음과 같이 쓸 수 있지 않을까??
고등학교때 배우는 x축 대칭, y축 대칭,원점 대칭, 회전 모두 linear transformation에 해당한다.
아 그런데
DSP(discrete-time signal processing)때 배우는 다음과 같은 공식을
matrix로도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필자도 배우는 입장이라 그런 추측만 할뿐이다. -만약 안그렇다면 공학에 matrix가 쓰이지도 않았겠지만,...)
일반적으로 Rn 의 vector는 Rm에 linear mapping할 수 잇다.
(f : Rn → Rm)
그럴때 m-by-n matrix A가 존재하고 f(x) = Ax 라 적을 수 있다.
( m-by-n matrix A such that f(x) = Ax for all x in Rn. )
이때 matrix A는 linear map f을 "represent"한다.
(We say that the matrix A "represents" the linear map f. )
(f : Rn → Rm)
그럴때 m-by-n matrix A가 존재하고 f(x) = Ax 라 적을 수 있다.
( m-by-n matrix A such that f(x) = Ax for all x in Rn. )
이때 matrix A는 linear map f을 "represent"한다.
(We say that the matrix A "represents" the linear map 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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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말해 matrix A가 하나의 linear system을 대표한다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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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rix에서 dimension중 하나를 vector로 볼수 있다.다음과 같은 2by2 matrix를 예로 들자면, column vector의 배열이나 row vector의 배열로 이해 할 수 있다. 즉 <1,3>,<2,4> 두 vector의 표현이나 <1,2>,<3,4> 두 vector의 표현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앞으로 밑에 식 처럼 이해 하면 된다.
선형대수학(linear algebra)에 대해서 공부를 해 볼까 합니다. 참고자료는 KREYSZIG아저씨의 ADVANCED ENGINEERSING MATHEMATICS(라 적고 공수라 읽는다)입니다.
행렬(이하 matrix)의 구조는 오른쪽과 같습니다. m개의 row와 n개의 column을 가는 m-by-n matrix가 옆에 나와 있는데, row은 가로축, column은 세로축입니다. row는 '줄'이라는 뜻이고 column은 '기둥'이라는 뜻을 가지니 당연한것이겠죠. (row -> 행 , column -> 열)
m-by-n (
) 이라는 것은 matrix의 dimensions을 가르킵니다. dimensions이라는 것은 곧 차원인데.. 이는 후에 matrix를 vector로 취급하기 때문입니다. 선형대수를 처음 배울때 맨 처음 곤혹스러운 것은 바로 이 matrix을 하나의 vector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이에 관해서는 곧 조금더 자세히 알아봅시다. 일반적으로 dimension보다는 order를 더 많이 쓴다고 나와 있습니다. 우리도 흔히 "m by n 크기의 matrix A"라고 말하는 것 처럼요.
A matrix where one of the dimensions equals one is often called a vector, and interpreted as an element of real coordinate space. Anmatrix (one column and m rows) is called a column vector and an
matrix (one row and n columns) is called a row v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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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rix (one column and
matrix (one row and
or
to define an
and
. In some programming languages the numbering of rows and colums starts at zero. Texts, which make use of such a language extensively, frequently follow that convention, so we have
and
.



